[행동] 그린피스 분노의 카트 라이더!
피프리미 ·
초대형 카트 타고, 마트 바꾸러 가자



소비자는 할만큼 했다. 이제는 대형마트 차례다!
마트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합니다. 어떤 제조사의 상품을 마트 선반에 올릴 지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최근엔 자체 브랜드(BP) 상품을 만들며 생산자의 역할까지 맡고 있죠.
마트가 변화하면 납품하는 제조사가 변하고, 소비자가 접하는 플라스틱 포장재의 개수도 현저하게 줄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에게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활동 내용
어떤 퍼포먼스일까요?
활동 목적
- 많은 소비자들이 마트의 변화를 요구하는 모습 연출
이런 분들께 추천
활동 일정
활동 장소는 신청하신 분들께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캠페인 진행 상황에 따라 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4회의 모든 회차 활동을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은 가능 회차만 선택 후 참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