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해외보고서 일회용품 VS 다회용품 환경영향 분석
피프리미 ·

제로웨이스트 유럽(Zero Waste Europe 리루프(Reloop)는 위트레흐트 대학과 협력하여 유리병, 나무박스(crates), 도자기 등의 재사용 가능한 포장이 일회용 포장보다 탄소 배출량이 훨씬 적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2020년 12월 7일 제로웨이스트 유럽 보고서 (영문)
https://zerowasteeurope.eu/2020/12/press-release-independent-analysis-reveals-reusable-packaging-up-to-85-more-climate-friendly-than-single-use/?mc_cid=345878ece0&mc_eid=16bbfefef9
https://zerowasteeurope.eu/2020/12/press-release-independent-analysis-reveals-reusable-packaging-up-to-85-more-climate-friendly-than-single-use/?mc_cid=345878ece0&mc_eid=16bbfefef9
보고서 내용 요약
재사용 포장 VS 일회용 포장 환경영향 분석(feat. 닥치고 재사용!)
환경 영향 검토 연구에서는 11개 유형의 포장재에서 32항목의 수명 주기 평가(LCA)를 비교하여 환경 영향을 분석합니다. 여기에는 생산, 운송, 재사용 가능 및 페기 처리와 같은 여러 변수가 포함됩니다.
이 보고서는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결과를 통해 종이, 유리, 플라스틱 등의 재질보다 더 중요한 탄소 배출량의 원인이 바로 일회용인가 아닌가를 알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은 비닐쇼핑백을 종이쇼핑백으로 바꾸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일회용이 아니라 다시 사용하는 재사용 시스템이 핵심입니다. 보고서는 재사용이 가능한 사회적 인프라는 '보증금제(DRS)의 시행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소주병 맥주병 같은 빈병 보증금제가 폭넓게 모든 용기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