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100% 플라스틱 프리 '닫힌 재활용'순환을 구현한 영국의 꽃배달 서비스
피프리미 ·
이런 멋진 해외 사례들을 보면 당장 국내에 비슷한 새 사업을 차리고 싶어 마음이 근질근질해진다. 하지만 현재 하고 있는 알맹상점 운영만으로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다. 새 사업을 저지르고 싶은 마음을 뉴스를 공유하면서 달래본다. 영국의 아레나플라워스를 소개한다.


이런 멋진 해외 사례들을 보면 당장 국내에 비슷한 새 사업을 차리고 싶어 마음이 근질근질해진다. 하지만 현재 하고 있는 알맹상점 운영만으로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다. 새 사업을 저지르고 싶은 마음을 뉴스를 공유하면서 달래본다. 영국의 아레나플라워스를 소개한다.

